TRAVEL주변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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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이용] 통영종합버스터미널 출발 시 → 101(시외터미널.도남동)(시외버스터미널) 승차 → 약 8분 이동(3개 정류장) → 한선3차아파트 정류장에서 하차 → 약 800m 이동 →
바이더씨 펜션
통영종합버스터미널 출발 시 → 301(통영경찰서.공설운동장.미수휴먼시아)(시외버스터미널) 승차 → 약 8분 이동(3개 정류장) → 한선3차아파트 정류장에서 하차 →
약 800m 이동 → 바이더씨 펜션

[택시이용] 통영종합버스터미널 출발 시 → 약 4분 소요 → 바이더씨 펜션 (약 2,800원)

  • 동피랑마을 | 펜션에서 약 10분 소요

    '동피랑'이라는 이름은 '동쪽'과 '비랑'이라는 말이 합쳐져서 생겼다.
    '비랑'은 '비탈'의 통영 사투리인데 그 앞에 '동쪽'을 나타내는 말 중
    '동'만 떼어 붙인 것으로 그래서 사람들은 '동피랑'이 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 강구안 | 펜션에서 약 10분 소요

    강구안은 육지로 바다가 들어온 항구로,
    강구안 바다는 다른 항구보다 상쾌하고 활기차다.
    푸른 바닷물이 넘실대며 바다가 통째로 흔들리는 느낌이다.

  • 해저터널 | 펜션에서 약 14분 소요

    통영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해저터널이다.
    그 전의 미륵도는 밀물 때는 섬이 되고, 썰물때는 도보로 왕래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어민의 이주가 늘면서 이동을 편하게 하기 위하여
    해저터널을 만들게 된 것이다.

  • 통영루지 | 펜션에서 약 15분 소요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한 남쪽 통영에 썰매를 타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모여든다. 전 세계 6 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인 루지'를 타기 위해서다. 루지(LUGE)는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땅의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달리는 놀이시설이다.

  • 통영 케이블카 | 펜션에서 약 20분 소요

    우리나라 100대 명산인 미륵산에 설치된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 정상에 오르면 한산대첩의 역사적인 현장과
    한산도에서 여수까지 300리 한려해상국립공원, 일본 대마도,
    지리산 천왕봉, 여수 돌산도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 달아공원 | 펜션에서 약 25분 소요

    미륵산이 최고의 일출정경을 자랑하는 곳이라면 달아공원은
    국내 최고의 일몰을 자랑하는 곳이다.
    통영시 남쪽의 미륵도 해안을 일주하는 23km의 산양일주도로 중간에 있다.
    '달아'라는 이름은 이곳 지형이 코끼리 어금니와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는데 지금은 '달구경하기 좋은 곳'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고 한다.

  • 미래사 | 펜션에서 약 30분 소요

    미륵산 남쪽 기슭에 자리잡은 미래사는 효봉스님의 상좌였던
    구산스님이 석두, 효봉 두 큰스님의 안거를 위해
    1954년에 세운 암자였다.

  • 연화도 | 펜션에서 약 1시간 10분 소요

    바다에 핀 연꽃이라는 뜻의 이 섬은 통영 욕지면에 속해 있다.
    조선시대 연산군 제위 시절 숭유억불정책으로 많은 승려들이 핍박받자,
    이를 피하고자 연화도사가 비구니 3명과 함께 연화봉에 암자를 지어
    수도하면서 은신하였는데 세월이 흘러 연화도사의 유언에 따라 수장을 하자
    그의 시신이 한 송이의 연꽃으로 승화했다고 전해졌다고 한다.
    *펜션에서 삼덕항(배타는 곳)까지 24분, 삼덕항애서 배타고 50분 소요.